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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계절을 잇다바느질하는 사람들, 일곱 번째 전시회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18.12.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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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로 가는 길목을 손끝으로 잇는 사람들이 있다. ‘바느질하는 사람들’, 이들이 7번째 규방공예 전시회를 열었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을 잇다’라는 주제로 11월 29일부터 3일 동안 예산군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열린 전시회에는 10명의 회원이 전통바느질을 통해 생활 속 소품을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선보였다. 괴불노리개, 색실누비, 바늘꽂이, 다포, 다기주머니, 잣씨물림, 두루주머니, 조각보 등 한 땀 한 땀 정성들인 작품들은 소재와 색마다 각기 다른 정취로 멋스러움을 자아냈다. 관람이후 직접 손수건을 만들 수 있는 체험공간도 마련돼 관람객에게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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