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11월 첫 토요일엔 예산사과와인축제
올해도 외국인 북적
  • <예산군청 농정유통팀>  yes@yesm.kr
  • 승인 2018.11.07 16:25
  • 댓글 0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에 참여한 외국인 등이 사과깎기 대결을 하고 있다. ⓒ 예산군

‘제15회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이 지난 3일 고덕 대천리 예산사과와이너리(은성농원)에서 열렸다.

이 축제는 3만여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참여해 가을 사과밭의 정취를 만끽했다. 특히 미군기지 평택이전으로 접근성이 좋아져 미군 가족들의 참여가 많았고, 서울과 대전 등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방문도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이날 2만3000여㎡ 규모의 사과밭과 와이너리를 활용한 사과따기와 사과파이·사과잼 만들기, 와이너리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또 미국출신으로 구성된 Bom City Band와 요들송 등 공연 프로그램이 볼거리를 제공했다.

예산사과와인 정제민씨는 “사과따기 체험과 와이너리 투어의 결합이 외국인들의 정서에 맞아 해마다 참여가 늘어나고 있고, 사과브랜디와 새로 출시된 블루베리 와인 인기도 좋다”며 “앞으로 축제의 특성을 살려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가을축제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산군청 농정유통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