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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화재 초기진화
  • <예산소방서>  yes@yesm.kr
  • 승인 2018.11.0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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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는 1일 오후 5시 50분쯤 예산읍 주교리 인근 도로 맨홀에서 화재가 발생해 예산지구대 경찰관 5명이 소화기로 진압했다고 알렸다.

조성치 예산지구대장에 따르면 사무실 밖으로 나오는데, 맨홀 밖으로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목격하고 직원 5명과 소화기 3대로 화재를 초기 진화했다.

화재는 건물 상부에서 담배꽁초를 버린 것이 맨홀 안으로 들어가 가연물에 착화돼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맨홀 인근 저온창고, 건물 외벽 일부 소실 등 약 13만5000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권주태 예산소방서장은 “경찰관들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며 “초기진화의 중요성과 소화기 사용법을 지속적으로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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