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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까지 벼 보급종 우선공급 접수RPC 등 대상… 삼광·친들·미품
  • <국립종자원 충남지원>  yes@yesm.kr
  • 승인 2018.11.0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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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충남지원(지원장 윤승우)이 2018년산 벼 보급종에 대해 정부지원 미곡종합처리장(RPC) 등 우선공급업체를 대상으로 먼저 신청을 받는다.

벼 정부보급종 우선공급 제도는 농식품부가 지정한 ‘정부지원RPC, ‘들녘경영체’와 시·군 농업기술센터장이 추천한 업체를 대상으로 정부보급종의 안정적 확보 및 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제도다.

신청은 16일까지 국립종자원 전자민원(www.seednet.go.kr)에 접속해 ‘정부보급종 신청’→‘보급종 우선공급 신청’ 메뉴에서 익년도 계약재배면적 및 종자 예상사용량을 등록 한 뒤 충남지원에서 사용승인을 받아 신청하면 된다.

신규업체는 국립종자원 충남지원에 연락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발급 받은 뒤 위와 동일한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우선 신청이 가능한 품종은 삼광, 친들, 미품 등 총 3개 품종으로, 신청물량에 대한 공급량 확정은 19일부터 21일까지 이뤄질 계획이다.

우선 신청·공급업체는 벼 보급종 신청 시 적정 파종량(5kg/10a)을 기준으로 신청해야하고, 사후 점검 시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차후 우선 신청에서 물량 축소 또는 제외될 수 있다.

기타 제출서류 안내 및 신청관련 문의사항은 국립종자원 충남지원(☎041-540-4133)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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