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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신고, 영상통화도 가능
  • <예산소방서>  yes@yesm.kr
  • 승인 2018.11.0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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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가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스마트폰의 기능을 활용해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에 대해 다양한 경로로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로, 외국인이나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에도 긴급 상황을 신고할 수 있다.

영상통화 신고의 경우 119를 누르고 영상으로 전화하면 119상황실로 연결 돼 신고자의 영상과 음성이 전달되며, 음성으로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거나 움직이기 힘든 경우 영상만으로 재난상황을 신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문자신고는 영상통화와 음성신고 모두 어려운 상황에 119번호로 문자 입력 뒤 전송하면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과 동영상 첨부도 가능하다.

스마트폰 앱(App)신고는 ‘119신고앱’을 내려 받아 설치한 뒤 신고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GPS위치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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