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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먹거리가 최고!농업기술센터, 초등생 식문화 체험학습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yes@yesm.kr
  • 승인 2018.10.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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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술초등학교 전교생이 토종씨앗박물관에서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16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식문화 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이는 올바른 식생활을 보급하기 위한 ‘미래소비자 전통식문화교육’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시범학교로 선정된 3개 초등학교(대술초, 덕산초, 삽교초) 학생 255명을 대상으로 8회에 걸쳐 이뤄진다.

대술초는 16일 토종씨앗박물관에서 ‘씨앗 떡 미각체험’을, 덕산초는 17일 ‘메기 대나무낚시체험’을 했다. 앞으로도 사과따기와 예산사과를 이용한 나만의 쿠키 만들기, 삭힌 김치 체험, 옹기와 우리 음식, 지역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등 학생들이 군내 체험농장을 방문해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대술초 5학년 학생은 “콩을 싫어했는데, 여러 형태의 콩을 만지고 먹어보면서 콩에 대해 새롭게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는 먹기 싫어했던 콩을 편식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찬규 소장은 “미래 소비자인 어린이들의 식생활 습관이 바르게 정립돼야 농업과 농촌도 더불어 발전할 수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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