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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신암농협 합병
조합원투표 통과
찬성표 오가 58%, 신암 92%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18.10.1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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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농협과 신암농협 조합원들이 합병을 선택했다.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뤄진 찬반투표에서 과반 이상이 찬성표를 던진 것.

오가농협은 찬성이 반대보다 17% 많았다. 전체조합원 1771명 가운데 80%인 1423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832표(58%), 반대 589표(41%)가 나왔다. 무효는 2표다.

신암농협은 찬성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전체조합원 1406명 중 84%인 1187명이 투표해 찬성이 1089표(92%)를 기록했다. 반대는 89표(7%)에 불과했고, 9표가 무효로 처리됐다.

한편 두 농협의 합병은 농협별로 재적조합원 과반 이상 투표에, 그 가운데 과반 이상 찬성으로 의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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