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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군민행복 전력”황군수 취임 100일… 섬김행정 약속
  • <예산군청 홍보팀>  yes@yesm.kr
  • 승인 2018.10.10 16:58
  • 댓글 6

황선봉<사진> 군수가 8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그는 “내년 예산군 지명 1100주년이 되는 해를 희망찬 해로 만들겠다”며 “서민군수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고 더 뛰겠다. 섬김행정을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황 군수는 11월 말 완공예정인 동양 최대 예당호 출렁다리, 362억원이 투입되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및 느린호수길과 470억원을 들여 내년 준공을 앞두고 있는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 덕산온천 휴양마을 등 예당호와 덕산온천을 축으로 하는 관광산업을 강조했다.

또 예산읍, 응봉면, 신암면, 오가면에 128만평 규모 4개 신규산업단지를 개발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자족기반을 다져나갈 계획과 함께 원도심공동화방지기금 100억원 및 예산상설시장 빈점포 먹거리타운 조성, 옛 군청사 행복주택 건립 및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서산에서 신례원을 경유해 울진까지 이어지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과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에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평택∼부여를 잇는 서부내륙고속도로도 군민이 원하는 노선으로 변경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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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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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화인 2018-10-14 06:47:34

    군청에 같이 일하는 미화원 시설관리원 용역은 언제 정규직 만들어 주나요?   삭제

    • 조중동 2018-10-13 09:20:46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삭제

      • 찬영김 2018-10-12 14:09:11

        현재의 예산군의 행정력과 지도력으로는 극복하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살아남으려면 읍내보다는 바깥쪽의 관광력에 치중해야 한다. 예산의 관광자원이 무궁무진하다고 외부인들은 부러워하는데 행정력과 지도력은 그져 몇년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자기자신의 안위만을 위해서 살아가니 ,,,,답답하고 한심한 노릇이요.   삭제

        • 찬영김 2018-10-12 14:05:30

          예산읍내는 물 말라가는 웅덩이,,,,
          봄볕에 가뭄이 들면 물말라가는 웅덩이들이 보이죠...하늘에서 비가 내리지 않는한 그 웅덩이는 가뭄에 말라 비틀어져 그안의 모든 생명체는 말라죽는다.
          지금 현재 예산읍내는 물말라가는 웅덩이 입니다.
          20~30년내에 거의 말라 비틀어 죽을것입니다. 그나마 남아 있던 젊은이들은 삶을   삭제

          • 홍진표 2018-10-12 09:30:27

            군수님 예산읍내 활성화좀 시켜주세요. 새로 지은건물로 다들 이사하고.. 읍내가 활성화 되야하는데 빈상가 너무 많아요. 젊은 사람이 없어서 돈을 안써서 읍내에 장사를 못하는거 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삭제

            • 김경수 2018-10-11 11:37:05

              황군수님 경로당서 만나본 적 있는 사람이 경로당만 찾아간다고 댓글을 달까?
              제 부모 다니는 경로당에 인사 한번 가 본 사람이라면 혹시 만났을 수도 있겠지!
              당파가 다르다고 헛소리 싸지르고 비난만 늘어놓는 한심한 종자들아!

              네놈들은 과연 마을 경로당에 인사 한번 가 봤나?
              부끄러운 줄을 알아라!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 폐물들 같으니라고...   삭제

              • 무한천 2018-10-11 07:59:59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삭제

                • 답답한 예산 2018-10-11 07:38:23

                  서민 군수?
                  행정 달인?
                  이런 말이 다 측근들 입에서 나오는 것 아닌가요?
                  말 없이 행동으로 얼마든지 잘 할 수 있을 텐데 예산군은 노인들만 거주하는
                  지역인가요? 경로당만 찾아다니시게!
                  자화 자찬!
                  진정 예산군의 발전을 위한다면 그 오만과 위선을 내려놓으시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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