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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환자 구급차 이용자제단순환자·주취자 등… 과태료 200만원
  • <예산소방서>  yes@yesm.kr
  • 승인 2018.10.1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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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는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신속한 출동을 위해 비응급환자의 구급출동 요청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구급대상자가 비응급환자인 경우에는 구급출동 요청을 거절할 수 있으며, 위급상황처럼 거짓으로 알려 구급차등으로 이송됐으나 이송된 의료기관으로부터 진료를 받지 않는 경우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구급요청 거절대상은 △단순 치통환자 △단순 감기환자 △혈압 등 생체징후가 안정된 타박상 환자 △단순 주취자 △만성질환자로서 검진 또는 입원 목적의 이송 요청자 △단순 열상 도는 찰과상으로 지속적인 출혈이 없는 외상환자 △병원 간 이송 또는 자택으로의 이송 요청자이며 다만, 의사가 동승한 응급환자의 병원 간 이송은 제외된다.

진유진 구급팀장은 “비응급환자의 구급차 이용 자제를 당부하며, 신속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하는 응급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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