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농산물가공센터 ‘첫’ 가공제품 출시아로니아분말, 참·들기름… 농가 소득증가 기대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yes@yesm.kr
  • 승인 2018.10.10 16:52
  • 댓글 0
예산군농산물공동가공센터가 처음으로 출시한 아로니아 분말과 참·들기름 세트.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예산군농산물공동가공센터가 첫 가공제품을 출시했다.

그 주인공은 지역 농업인들이 생산한 아로니아 분말과 유지류인 참기름, 들기름, 생들기름으로, 예산군의 정성과 농민의 순수한 인심을 표현한 ‘정성가득 예산’이라는 농산물공동가공센터 공동브랜드가 붙여졌다.

이 제품들은 군내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축협 하나로마트, 직거래장터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앞으로 착즙주스와 잼, 조청 등 다른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농업인이 가공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개별제조시설을 갖추고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해야 하는 등 관련법에 따른 절차가 복잡하고 초기 투자비용이 많아 소규모 농가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농산물공동가공센터는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이 우리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 원재료와 제품 포장재만 준비하면 직접 제품을 생산·판매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전달수 시험연구단장은 “농산물공동가공센터 가공제품 품목을 다양화하고 소비시장을 확대하는 등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산물공동가공센터 이용과 교육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041-339-8177∼8)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산군농업기술센터>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