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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 김계현농가 돼지고급육 대상광시 김현일농가는 좋은가축 최우수상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18.09.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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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내 축산농가들이 사육하는 가축들의 품질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가 후원하고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가 주관한 ‘좋은 가축 선발 및 고급육 경진대회’가 11일 양승조 지사와 도내 축산농가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서면 김인전공원에서 열렸다.

군은 고품질 축산물 생산의욕 고취 등을 위한 이번 대회에서 비육돈부문 대상을 비롯해 젖소부문 최우수상과 비육우부문 은상을 수상해 종합 3위에 올랐다.

‘좋은 가축 선발대회’는 7개 부문에 걸쳐 시군별 심사를 통과한 한우와 젖소 75마리를 대상으로 △발육 상태와 체구 △피부와 털 색깔 △목 굵기 △배·꼬리·다리 길이 △발굽, 걸음걸이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광시 은사리 김현일씨가 젖소 암송아지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우와 돼지 27마리가 출품돼 육질과 육량 등을 겨룬 ‘고급육 경진대회’에선 오가 오촌리 김계현(대한한돈협회 예산군지부장, 사진)씨가 돼지분야 대상을 거머줬고, 광시 광시리 김만식씨가 한우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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