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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원예전국대회 우수상이영욱씨, ‘청량한 어느 계곡에서~’ 출품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18.09.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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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욱(왼쪽)씨가 작품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남도

예산읍 발연리 이영욱씨가 출품한 ‘청량한 어느 계곡에서~’가 11일 열린 ‘제14회 생활원예중앙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충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아이디어정원, 학교학습원 2개 분야에서 50개 작품이 생활원예실력을 겨뤘다. 이씨는 지난해 충남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올해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청량한 어느 계곡에서~’는 산·계곡 등을 일상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특징을 살려냈다. 이씨는 작품설명을 통해 “무척이나 더웠던 지난 여름날에 더위를 잊고 싶어 찾은 계곡의 청량감과 시원함을 떠올리며 정원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원예경진대회는 공기정화, 정서함양, 농업에 대한 이해도 향상 등 실내의 좁은 공간에 식물 소재를 활용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생활 속의 원예활동을 위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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