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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고추 관수시설, 생산량 150% 증가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yes@yesm.kr
  • 승인 2018.08.0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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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노지고추 점적관수시설사업으로 고추생산량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신암 별리 등 5농가에 이 시설을 설치해 가뭄에도 큰 효과를 보고 있다는 것.

농업기술센터는 관수시설사업 뒤 10a당 850㎏이던 수확량이 1300㎏으로 늘어나는 등 가뭄과 고온이 지속되는 기상여건에서 안정적인 고추생산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시설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고추밭 토양 건조를 예방하고, 꽃봉오리나 어린 열매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노지고추는 적당온도가 25∼28℃로, 한 달 이상 30℃ 이상 고온이 지속되면 꽃 수정불량에 의한 결실이상으로 수확량이 감소하고 야간고온은 수분소모를 가져와 시듦 증상을 보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해 고추 안전생산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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