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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축산업 발전 최선”예산축협 이덕수 상무, 상임이사 당선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18.08.0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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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축협 상임이사 선거에서 이덕수(58, 사진) 상무가 선출됐다.

축협에 따르면 그는 7월 26일 재적대의원 49명 가운데 48명이 참여한 대의원총회에서 찬성 47표, 반대 1표로 당선했다.

이 상무는 7월 5~6일 이틀 동안 이뤄진 후보자공모에 단독으로 응모했으며, 인사추천위원회가 선거관리위원회의 자격심사 등을 통과한 그를 상임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축협 상임이사 선거는 인사추천위원회가 단수로 추천한 후보를 선거인단인 대의원들이 찬반투표로 당선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이 상무는 봉산 구암리 출신으로, 예산농업전문대학교 축산과를 졸업했다. 지난 1984년 예산축협에 입사한 뒤 1999년 상무로 진급하는 등 34년여 동안 근무한 ‘축협맨’이다.

임기는 2년이고, 오는 9월 5일 취임할 예정이다. 지금 맡고 있는 상무직은 취임 전에 사퇴하게 된다.

그는 “앞으로 예산축협과 군내 축산업 발전을 비롯해 우리 조합원님들의 권익 보호와 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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