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주거급여 사전신청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18.08.01 17:41
  • 댓글 0

충남도는 “그동안 부양의무자 기준에 묶여 주거급여를 받지 못하던 저소득층도 10월부터 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며 이달부터 사전신청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주거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으로 소득과 주거 형태, 주거비 부담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월세 임차가구에는 임차료를, 자가가구에는 주택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43% 이하(4인 가구 기준 월 194만3000원)이며, 신청 시 소득·재산·임대차계약 관계 등 주택조사를 거치게 된다. 사전 신청은 8~9월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주민센터에서 하면 된다.

도는 주거급여 기능 강화를 위해 선정 기준을 오는 2020년까지 기준 중위소득의 45%까지 확대하고, 주거급여 보장수준도 단계적으로 현실화할 계획이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거급여#신처으 저소득층

<충남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