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yes@yesm.kr
  • 승인 2018.07.11 16:58
  • 댓글 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부의장 김학민)는 11일 충남도청문예회관에서 자문위원 7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기 충남지역회의’를 열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지역회의는 의장(대통령)이 소집하고 17개 시·도 및 이북5도 지역부의장이 주재하는 법정회의다.

이번 회의는 ‘평화! 그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4·27남북정상회담과 6·12북미정상회담 이후 변화하는 통일 환경 속에서 평화담론 확산과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충남지역회의에서는 최근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에 대한 지역의 관심과 요구가 반영된 정책건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정책건의안은 지방자치 시대의 평화통일을 위한 여론수렴 및 공감대 확산 방안을 주제로 충남 평화통일포럼과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모아 만들어졌다.

또 자문위원들은 판문점 선언과 북미공동성명의 합의가 구체적인 행동과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국민적 의지를 담은 ‘한반도 평화정착과 공동번영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한반도평화체제 구축과 공동번영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 호소 △한반도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 체결 촉구 △판문점 선언의 비준동의 촉구 등이 담겨 있다.

민주평통은 18개 지역회의 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정책건의안을 종합해 자료집을 발간하고, 의장(대통령)에게 보고할 계획이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주평통#평화통일#결의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