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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청·범죄피해자센터, 집수리
  • <예산군청 행정팀>  yes@yesm.kr
  • 승인 2018.07.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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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끝낸 검찰 간부와 범피회원이 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예산군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지청장 정순신)과 (사)홍성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최헌숙, 이하 범피)는 예산읍 주교리 소재 박모씨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검찰 간부와 범피회원 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헌숙 이사장과 안화연 검사가 집안 도색 및 벽지도배를 전용철 총무이사는 전기수리, 상담위원인 구권환 목사는 재료구입과 마무리를 도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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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청#범죄피해자지원센터#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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