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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예촌, 베트남서도 통했다현지 초청공연 만석 ‘인기’
  • <예산군청 문화예술팀>  yes@yesm.kr
  • 승인 2018.07.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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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예촌 단원들과 하노이 국제학교 학생들이 공연이 끝난 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예산군

예산군에 자리 잡은 문화예술단체 극단예촌(대표 이승원)의 퓨전심청전이 6일 베트남 하노이 국제학교 공연장에서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극단예촌은 퓨전심청전에 비보이, 풍물, 무용 등 시각적 요소를 강화해 흥미를 높였다.

무더운 날씨에도 좌석을 채우며 열정 가득한 무대로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문화교류활성화을 위해 열린 이번 공연은 양국 간의 문화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승원 대표는 “매년 예당국제공연예술제에 해외팀을 초청해 교류 공연을 하며 지역적 한계와 언어적 한계를 넘어 연극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며 “예산이라는 작은 시골에서 시작했지만 세계로 뻗어 나가는 극단 예촌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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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예촌#베트남#퓨전심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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