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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희망 종합통장
‘충남 1호’ 덕산농협서 가입
  • 이재형 기자  yes@yesm.kr
  • 승인 2018.04.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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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행 충남농협 본부장, 정유경 청년여성농업인 충청지부 회장, 이연원 덕산농협 조합장이 함께 청년희망농업 종합통장 가입행사를 가졌다(왼쪽부터). ⓒ 덕산농협

덕산농협(조합장 이연원)은 6일 청년농업희망 종합통장 출시기념 충남1호로 덕산에서 화훼를 하는 조합원 정유경(청년여성농업인 CEO 충청지부회장)씨가 가입했다고 밝혔다.

청년농업희망 종합통장은 농협 충남지역본부가 창업농의 진입에서부터 정착과 성장과정에서 요구되는 금융니즈에 맞춰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미래인력 확보에 기여하기 위해 출시했다.

정부 청년창업농, 민간 청년창업농이 가입 가능하며 청년창업자의 금융니즈가 높은 ‘단기 여유자금 예치’ 및 ‘초기 정착자금 수요’에 적합한 특화상품이다.

특히, 예금은 다양한 우대 금리,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대출은 취급기준 완화와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등 3년동안 150억여원 규모의 농가소득 기여가 예상된다.

덕산농협에서 열린 가입행사에 참석한 조소행 충남농협 본부장은 “젊음이 함께하는 활기찬 농촌사회를 조성하여 청년 실업문제 해소에 기여하고, 농촌경제 활성화로 농가소득을 높여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창업농 육성을 위한 농협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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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농협#청년농업#청년농업희망#종합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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