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보건소 건물에 ‘신활력 창작소’ 추진예산군,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응모… 청년창업 등 지원
  • <예산군청 기획팀>  yes@yesm.kr
  • 승인 2018.04.16 11:31
  • 댓글 0
업무협약을 체결한 조세제 회장, 김병수 학장, 황선봉 군수, 백종원 대표, 안창훈 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 ⓒ 예산군

예산군이 현 보건소 건물에 청년창업 등을 지원하는 ‘신활력 창작소’를 조성하기 위해 나섰다.

황선봉 군수는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 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학장 김병수), 예화여고(교장 안창훈), 예산시장상인회(회장 조세제)와 ‘청년창업 및 평생교육 민관협의체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을 위해 보건소를 활용한 청년창업 인큐베이팅과 평생학습 교육시설 운영 및 활성화에 적극 지원·협력하기로 했다.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은 70개 성장촉진지역을 대상으로 국비 20억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융복합 사업발굴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오는 5월 25일까지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8월에 최종 선정된다.

군은 보건소가 7월 말 군청 옆으로 신축이전하면 현 건물을 리모델링해 청년창업, 문화복지, 평생학습, 6차산업 활성화 등을 두루 겸할 수 있는 신활력 창작소를 조성하는 계획을 구상했다.

민간부분에서는 예산군홍보대사인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 공주대와 예화여고 조리학과 학생들의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참여를 연계하고, 6개월에서 1년 정도 이수하면 예산시장 청년몰사업 또는 빈점포를 활용한 사업으로 발전시켜 청년들이 자생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예산시장상인회가 적극 지원한다.

군은 2014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이후 사업비 확보가 어려워 추진하지 못했던 평생학습관 신축을 포함시켜 평생학습을 장려하는 기반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년창업#창작소#맞춤지원사업#평생학습

<예산군청 기획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