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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 바이켐, 친환경 특허·인증
  • <바이켐(주)>  yes@yesm.kr
  • 승인 2018.03.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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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삽교 효림리 일원 예산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한 바이켐(주)(대표이사 이범환)가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 기업은 친환경 세정제와 도료, 에폭시바닥재, 우레탄방수재, 희석제 등을 생산하고 있다.

바이켐은 지난해 6월 비유해물질로 구성된 ‘비염소계타입 비수용성 세정제’를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으며, 7월에는 ‘환경표지인증서’를 받았다.

환경표지인증은 환경부가 품질과 성능이 우수하고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친환경제품을 선별해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에도 성과가 이어졌다. 건축자재로 사용되는 모든 제품이 (재)한국환경수도연구원의 실내공기질 확인검사를 통과해 지난 1월 ‘실내공기질 관리확인서’를 획득한 것.

바이켐 관계자는 “친환경·친안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과거 40년의 실적과 역사에 안주하지 않고 늘 도전하고 변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켐은 기업과 마을이 상생발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삽교 효림리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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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켐#친환경#특허#환경표지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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