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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외국인주민 안전교육천안 재난안전교육원서… 예산군은 29일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18.03.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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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언어문제로 재난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도내 15개 시군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정여성을 대상으로 ‘2018 외국인주민 안전교육’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지진과 화재 등 재난상황시 행동요령 △소화기, 완강기 구조대, 에어매트 등 구조장비 체험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 △대피요령 등이다.

이번 교육은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천안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예산군 일정은 오는 29일이다.

도는 이외에도 IOM(국제이주기구) 한국대표부와 협업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일본어, 캄보디아어, 몽골어, 스리랑카어, 러시아어 등 10개 국어로 번역한 안전교육매뉴얼 보급 등도 병행한다.

한편 2016년 기준 군내 외국인주민 현황을 보면 20개국 32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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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주민#안전교육#재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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