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청소년수련관·미래센터, 17·18일 문연다고향찾은 친인척 위해 타지역 청소년에 일시개방
  • <예산군청 청소년팀>  yes@yesm.kr
  • 승인 2018.02.13 18:48
  • 댓글 0

예산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영길)은 지역 청소년들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청소년들을 위해 17일(토)과 18일(일)에도 문을 연다.

평소 군내 거주자나 재학청소년만 이용가능했으나, 친인척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타 지역 청소년에게도 일시 개방할 예정이다. 청소년미래센터(고덕 대천리 소재)도 마찬가지로 17·18일 운영한다.

이영길 관장은 “요즘 청소년들은 예전만큼 시골에서 즐길 거리가 많지 않아 긴 연휴가 지루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타 지역에서 온 친척들과 우리 수련관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휴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 문의는 예산군청소년수련관 누리집(yesanyouth.or.kr) 또는  ☎041-331-8228.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소년수련관#청소년미래센터#일시개방#설#명절

<예산군청 청소년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