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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 장애인복지관에 사과 50상자 전달
중소기업중앙회도 상품권 100만원 기탁
  •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yes@yesm.kr
  • 승인 2018.02.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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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삼(왼쪽에서 두 번째) 삼표기초소재(주) 예산사업소장이 사랑의 사과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삼표기초소재(주) 예산사업소(소장 이종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설을 앞두고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사과’ 50상자를 전달했다.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는 삼표기초소재(주) 예산사업소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 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한 지역의 사회적 배려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도 9일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온누리상품권(100만원)을 기탁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관계자는 “계속되는 한파에 소외받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날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준비했다.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저소득 재가장애인 70여가정과 사랑의 사과와 온누리상품권을 전달 할 예정이다. 기타 후원을 원하는 단체나 개인은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연계팀(☎041-330-9009)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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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기초소재#중소기업중앙회#나눔#기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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