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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하면 뭐하지? ‘스피닝’ 운동해야지!순천향대 향설생활관에 비교과 ‘SS 스피닝 운동프로그램’ 개설
  • <순천향대학교>  yes@yesm.kr
  • 승인 2018.02.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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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가 교내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기존 휘트니스센터와 연계한 비교과 ‘스피닝 프로그램’을 개설해 시범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교내 향설생활관 스피닝실에서 학생들이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운동에 몰두하고 있다. ⓒ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총장 서교일)는 개강을 앞두고 교내 향설생활관 1층에 재학생을 위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으로 ‘스핀 바이크’를 개설, 운영준비를 마쳤다.

일명 ‘스피닝’이라 불리는 이 운동은 전문강사의 율동에 맞춰 자전거를 타고 약 40분간 온몸으로 운동하게 한다.

보통 휘트니스센터의 런닝머신을 이용한 운동과 달리 지루함이 없고 유쾌하면서도 격렬한 움직임으로 운동하는 효과는 3배에 달해 상대적 만족도가 높다.

대학관계자는 비교과 프로그램 약 1000여개가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운동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설해 학생들의 체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대학측은 30대의 스피닝 운동기구를 갖추고 전문강사 3명이 파트별 지도를 담당한다. 

남녀 학생 모두가 이용할 수 있지만, 여성 친화형으로 계획돼 여학생들이 부담없이 운동할 수 있다. 지금까지 남학생 중심의 웨이트 운동에서 여학생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찾아 보강했다 것이 대학측 설명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회, 오후 5회에 걸쳐 수업이 진행되고 타임별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개강후 3월 7일 첫수업을 앞두고 있다.

스피닝 프로그램을 미리 신청한 한 학생은 “평소 교내외 휘트니스 등을 찾아 꾸준히 운동을 해오고 있다“며 ”신규로 개설한 생활관 ‘스피닝’프로그램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상욱 향설나눔대학장은 “기숙형학습공동체(SRC) 프로그램의 다양한 교과, 비교과활동이 운영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지만, 학생들의 선호도와 만족도가 높은 스피닝 등 운동 프로그램도 점차적으로 개발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건강증진에도 힘써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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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비교과#휘트니스#순천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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