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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고, 일본서 국외체험연수글로벌리더인증제 1·2학년 12명 선발
  • <예산전자공업고등학교>  yes@yesm.kr
  • 승인 2018.02.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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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전자공고(교장 김혁중)는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글로벌 리더 국외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선진국의 기업 현장 및 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과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경비를 모두 지원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참가 학생은 예산전자공고만의 특색있는 과정으로 마련된 글로벌 리더 인증제의 심의를 거쳐 선발된 1·2학년 12명이다.
 

ⓒ 예산전자공업고등학교

올해 체험학습은 교감과 지도교사 2명이 인솔해 일본의 나가노, 나고야 지역을 탐방했다. 첫날은 도요타의 자동차 부품 생산 업체인 덴소(DENSO)사를 견학하고, 미야다무라 지역 교육장으로부터 환영 인사말과 터빈블레이드를 만드는 TBM사 사장으로부터 특강을 들었다.

둘째 날은 스프링 제조, 오피스 체어 등을 생산하는 다카노사를 탐방했다. 셋째 날은 아이치공업대학 메이덴 고등학교를 방문해 실습수업을 참관하고 학교 문화 소개 및 질의응답, 선물 교환 등 일본 학생들과 교육 환경을 체험하면서 상호간의 우의를 나누눈 뒤, 브라더 공업 기업을 탐방했다.
 

ⓒ 예산전자공업고등학교

넷째 날은 도요타 산업기술 박물관을 견학했다. 기업과 학교 견학과 더불어 일본 명과인 기타카와 제과, 사찰 센코지, 미야다무라 향토박물관, 오스관음거리, 나고야역, 사카에 탐방 등 문화체험도 실시했다.

연수단을 인솔한 백종열 교감은 “해외 문화 체험학습을 통해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전문 직업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유지민 학생(2학년)은 “일본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 일본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교류 활동에서 생각을 넓힐 수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과 뜻깊은 연수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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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전자공업고등학교#일본#국외체험#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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