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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사랑 행복마을’ 좋네자살·우울증·치매환자 조기발견 주력
  • <예산군보건소>  yes@yesm.kr
  • 승인 2018.01.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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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가 삽교 상하2리 마을회관에서 운영한 생명사랑 행복마을 모습. ⓒ 예산군

예산군보건소가 주민참여도가 높은 농한기에 운영하는 ‘2018년 생명사랑 행복마을’이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는 예산읍 간양4리 등 28개 마을을 선정해 자살·우울증·치매환자 조기발견 강화를 위한 생명사랑 행복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지역별로 희망하는 우울·치매 선별검사, 기초건강검사(혈압·혈당), 운동·공예·노래교실 등이다. 또 레크리에이션·마음힐링 프로그램으로 인지재활, 토탈공예, 떡공예, 발마사지, 네일아트 등 특성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사랑 행복마을을 통해 자살·우울증·치매를 예방하고, 고위험군은 지역자원과 연계해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28개 생명사랑 행복마을을 선정해 주민 510명(연인원 1만4161명)을 대상으로 마을당 25∼30회(총 782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민만족도 조사결과 94.5%가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노인우울증 자가선별검사에선 운영전후 평균 2.91점에서 1.85점으로 1.06점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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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을#우울증#치매#조기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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