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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없는 병실’ 호응간병비 무료… 예산종합·명지병원서
  • <예산군보건소>  yes@yesm.kr
  • 승인 2018.01.1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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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가 저소득층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간병비를 지원하는 ‘보호자 없는 병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간병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 2일 지정병원인 예산종합병원, 예산명지병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대상자는 공동간병이 필요한 군민 가운데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납부 하위 20% 이하자(직장 4만4010원, 지역 1만7450원) △긴급지원대상자 등이다.

이들은 다인병실(5∼6명)을 이용할 때 연간 30일(최대 45일) 범위에서 24시간 무료 간병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간병인은 복약, 식사보조, 위생·청결 및 안전관리, 운동 및 활동 보조 등을 제공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정병원 원무과나 예산군보건소 진료팀(☎041-339-8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보호자 없는 병실을 이용한 주민은 254명(누적 이용일수 26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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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서비스#보호자#병실#저소득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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