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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선거 영향 행위 제한·금지
  • <예산군선거관리위원회>  yes@yesm.kr
  • 승인 2017.12.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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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대현)는 내년 6월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일전 180일인 오는 15일부터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등이 제한·금지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일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 △정당·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 포함)가 설립·운영하는 기관 등의 선전행위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시설물 설치 △탈법방법에 의한 문서·도화 배부·게시 행위 등이 금지된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장은 분기별 1종·1회 발행·배부할 수 있는 지자체의 사업계획·추진실적·활동상황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을 법령에 의한 경우나, 공직선거법과 규칙에서 정한 홍보물 외에는 일체 발행·배부할 수 없다.

또 주민자치센터가 개최하는 교양강좌와 근무시간에 공공기관이 주최하는 행사만 참석할 수 있다.

예산군선관위는 “내년 지방선거를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르기 위해서는 입후보예정자의 준법의식과 위법행위에 대한 유권자의 신고정신이 중요하다”라며 후보자와 유권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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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공직선거법#위법행위#금지#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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