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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말말말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17.12.0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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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의장 권국상)는 제23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1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제7대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다. 현 청사에서 갖는 마지막 행감이기도 하다. <무한정보>는 군정 전반에 대한 행감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 4일자와 11일자에 나눠 보도한다.  <편집자>

내년에 삼국축제 또 할 것이냐 - 강연종 의원, 기획실을 대상으로 삼국축제에 대해 질타하며.

행정이 경로당에 운영비와 난방비 등을 일괄지원하는데, 읍면마다 사용하지 않는 경로당이 많다. 확인해보라 - 김영호 의원, 주민복지실을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비 지원현황을 질문하며.

고덕 신소재산업단지에 폐기물수집운반원료제조업이 있는데, 외부로부터 반입되는 폐기물은 절대 안된다. 그 원칙을 과장님이 꼭 지켜야 한다 - 유영배 의원, 경제과를 대상으로 신소재산단의 환경문제를 강조하며.

국립지적박물관 유치는 2012년 충남도가 건의한 사업이다. 이후 군수님 공약사항으로 들어갔고, 국회의원님도 국비를 확보해 꼭 유치한다고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정부가 계획이 없는 것 같다 - 박장원 민원봉사과장, 국립지적박물관 유치가 누구 공약이냐고 질문한 강재석 의원에게 대답하며.

축제의 민낯을 봐야 한다. 공무원 동원하지 마라. 행정에서 억지로 유동인구를 만드는 것도 맞지 않다. 축제는 민간영역에 두고 평가만 제대로 하라 - 명재학 의원, 문화관광과를 대상으로 지역축제 문제를 지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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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축제#경로당#폐기물#국립지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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