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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소상공인 대출이자 지원30일까지 접수
  • <예산군청 경제팀>  yes@yesm.kr
  • 승인 2017.11.1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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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은 이달 15일부터 30일까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융자금(대출금) 이자 가운데 일부를 지원하는 ‘예산군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융자를 받은 날 기준 6개월 전부터 예산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5000만원 이내의 융자금에 대한 올해 하반기(5개월분) 이자발생분의 2% 이내로 지원한다.

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충남도 등에서 각종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받는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은 융자받은 군내 은행을 방문해 구비서류를 안내받아 예산군청 경제과로 제출하면 되며, 군은 서류검토 등을 거쳐 12월 중순께 이차보전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은 시중은행에서 담보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충남도,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융자금 최대 3000만원 및 2% 이자를 지원해주는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도 시행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청 경제과 경제팀(☎041-339-7256)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경기불황이 장기화되고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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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대출이자#이차보전금#지원사업#경기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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