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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확보궁평리 세천 정비, 소교량 3곳 재가설
  • <예산군청 복구지원팀>  yes@yesm.kr
  • 승인 2017.10.1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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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재난안전 위험요소를 해소하기 위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 특별교부세는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균형을 위해 일정한 조건을 붙이거나 용도를 제한해 교부하는 지방교부세의 한 종류다.

군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예산지구 세천 정비사업 5억원, 오가지구 소교량 재가설사업 5억원으로,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해 내년 3월 착공할 계획이다.

세천 정비사업 대상지인 무한천에 합류하는 예산읍 궁평리 세천은 통수단면 부족으로 호안 유실 위험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장마와 집중호우시 제방 유실로 우기철에 상습적인 침수가 발생하는 등 정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었다. 또 소교량 재가설사업 대상지인 오가 신원리, 예산읍 간양리, 응봉 증곡리 소교량은 노후화로 인해 교통사고와 붕괴 위험에 노출됐었다.

군 관계자는 “행정안전부를 직접 찾아가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는 등 노력한 결과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주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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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특별교부세#10억원#집중호우#세천#소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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