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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가 쌀이 되기까지대술초, 가을 수확체험
  • <대술초등학교>  yes@yesm.kr
  • 승인 2017.10.11 16:59
  • 댓글 1
대술초 학생들이 홀테를 이용해 탈곡체험을 하고 있다. ⓒ 대술초등학교

대술초등학교(교장 이경순)는 10일 벼 수확체험을 했다.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이 참여해 봄부터 잘 가꿔온 벼를 베고 홀테와 호롱기를 이용해 탈곡까지 마무리했다.
 

호롱기를 이용해 탈곡체험을 하고 있다. ⓒ 대술초등학교

학생들은 처음 보는 낯선 농기구에 신기해하면서도 쌀이 우리에게 오기까지의 과정을 진지하게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유치원생들은 홀테로 벼를 직접 훑어보고, 호롱기로는 많은 양의 벼를 쉽게 탈곡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즐거워했다.

체험이 끝난 뒤에는 군밤과 인절미를 나눠 먹으며 가을분위기에 빠졌다.

이경순 교장은 “다시 한 번 우리 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잊혀가는 농촌문화를 학생들에게 전해 주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내년에도 이런 행사를 갖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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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술초#수확체험#탈곡체험#농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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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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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근복 2017-10-17 10:32:56

    단지 학교에서 치뤄지는 행사성으로 비춰지는 기사내요
    어느 단체(마을)에서 주관하는 행사인지 취지가 무었인지...
    농사지으시는 분들이 하루 시간을 내어 고생하시는데 대한 내용은 하나두 안 나와있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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