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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보니 어느새 ‘나도 윤봉길’초등생 대상, 윤봉‘길’따라 신청 접수중
  • 장선애 기자  jsa7@yesm.kr
  • 승인 2017.10.0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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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진행하는 ‘나도 작은 윤봉길입니다’ 사업 가운데 하나인 <윤봉‘길’따라>는 앞으로도 3회차가 남아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3일에 시작, 12회차 계획 가운데 남은 회차는 오는 14일과 28일, 11월 11일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종일프로그램과 반일프로그램 중 택일할 수 있다.

윤 의사의 일대기를 놀이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며,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키운다는 목적이다.

구체적인 체험프로그램은 △윤봉길의사기념관 사전교육 △윤봉길 탐험수사대 △윤봉길 도미노 △장부출가생불환 슬라이딩 퍼즐 △도전! 독립운동가 △한인애국단 입단 △투척! 물폭탄 △맞고, 아니고! △미래의 독립운동가에게 등이다.

윤의사 사적지인 저한당과 도중도 등에서 윤 의사의 일대기를 담은 체험프로그램을 즐기면서 애국애족 정신을 알게 한다는 취지댜.

모든 교육비용과 식사비용은 무료다. 점심으로는 매헌도시락이 제공된다.

신청은 전자우편(yoonbg0621@gmail.com)이나 팩스(338-9515), 전화(☎041-338-95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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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생생문화재#체험프로그램#놀이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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