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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드론에 빠지다중앙초, 방학 중 특별프로그램 운영
  • <예산중앙초등학교>  yes@yesm.kr
  • 승인 2017.08.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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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캠프 참가학생들이 지도교사로부터 드론 조작원리와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직접 리모콘을 조작해보고 있다. ⓒ 예산중앙초등학교

예산중앙초등학교(교장 우희복)는 여름방학 중에도 돌봄·방과후·클래식캠프 및 특별프로그램(드론. 3D 프린트)을 무료로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7일부터 5일 동안 운영한 드론캠프는 3개 반을 편성해 학급당 두 명의 교사가 협력수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참가비와 일체의 드론 재료비를 학교에서 지원하고 있다. 해당교사들은 이번 캠프를 위해 학기 중에 전문강사에게 드론연수를 받았다.

첫날에는 드론의 역사와 구조 탐구, 안전비행 방법 지도를, 둘째날에는 드론의 조립, 활용 탐구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3일차부터는 능숙하게 리모콘을 조작하며 고도유지, 비행 및 착륙, 정지, 방향전환, 회전 등 고도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마지막 날에는 드론 경주대회를 펼쳤다.

우희복 교장은 “놀이 중심의 흥미로운 탐구활동으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친밀감이 증대 될 것”이라며 “다음 주에 시작될 3D 프린트 프로그램에도 많이 학생들이 참여해 보람 있는 여름방학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부터 방과후학교 모든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중앙초는 학생들의 창의력 문제해결력 및 융합적 탐구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마련한 특별프로그램의 호응이 좋아 겨울방학에도 확대해 나가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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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초#드론#여름방학#캠프#탐구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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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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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인 2017-08-11 08:15:22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찾아주는 교육이 올바른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부모님들의 강요와 부모님들의 욕구를 충만시키는 교육에서 벗어나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깨우치는 교육이 바로 놀이를 통한 지식의 터득이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중앙초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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