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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장신초 매각입찰공고19일까지 사업계획서 접수, 30일 개찰
  • 장선애 기자  jsa7@yesm.kr
  • 승인 2017.06.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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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장신초(광시 서초정리 490)가 매각을 위한 막바지 절차를 밟고 있다.

예산교육지원청은 1999년 폐교 이후 지난해까지 효연수원으로 대부활용돼 온 옛 장신초에 대한 매각입찰을 지난 13일 누리집에 공고했다. 규모는 토지 9988㎡, 건물 1217㎡, 예정가격은 6억3303만3200원이다.

입찰은 일반·총액입찰로 진행되며, 사업계획서 제출(9일~19일), 입찰자격 통보(20일), 입찰 등록기간(21일~29일), 개찰(30일) 과정을 거치게 된다.

특히 폐교매각의 경우 사업계획서 내용이 부적격하면 입찰참가자격이 제한된다.

교육지원청은 가능사업을 △교육용 시설 △문화시설 △공공체육시설 △소득증대시설(농어촌정비법 제2조 제6호 또는 같은 조 제16호 가목부터 다목까지의 규정에 따른 시설)로 명시했다. 불가사업은 △위락·향락시설 △오폐수시설 △혐오시설 △환경오염시설 △주민기피시설 △지역주민들에게 위화감을 조성하는 사업이나 그 밖의 투기목적 등이다.

또 매수 후 지역주민들의 정서에 반해 활용시 발생하는 일체의 불이익은 매수자가 부담해야 하고, 사업계획서에 제출한 사업목적으로 활용돼야 하며, 용도와 그 사용기간을 정해 매매계약을 할 경우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제37조의3에 따른 환매특약등기를 해야 한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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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초#매각#매각입찰#폐교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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